• 새소식
    2016.09.26 19:08
    2016년 8월, 희망법 구성원들도 폭염을 피하여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짧게나마 재충전을 한 후 다시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요. 희망법의 8월 활동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박상미 사무국장이 8월 1일부터 6일까지 제주 강정생명평화대행진에 참여하였습니다. 류민희, 조혜인, 한가람 변호사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KOBACO 연수원에서 열린 제2회 LGBTI 법률가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여러모로 의미 있었던 법률가대회를 마치고 희망법 SOGI팀 기념사진도 한장 남겼습니다.   서선영 변호사가 8월 20일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에 배석판사로 참석하였습니다. 대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함께 손을 잡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류민희 변호사는 8월 23일 <No 경직! 라운드테이블 성교육을 말하다>에서 권리로서의 성교육에 대하여 발제하였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성폭력상담소>   류민희 변호사는 8월 23일 2차 성과 재생산포럼에서 성과 재생산 건강과 권리에 관한 국제 규범들에 관하여 발제하였습니다. ‘소수자운동의 관점으로 성과 재생산 말하기’를 주제로 이루어진 이날의 포럼에서는 열띤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8월 26일, 이종희 변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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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공익신고자 괴롭힘 손배소 기자회견
    새소식
    2016.09.21 15:48
    세계 7대 경관 투표와 관련한 가짜 국제전화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2011년 제주를 7대 경관으로 선정되기 위해 국제투표를 독려했던 그 사건, 사실은 KT가 국내전화를 국제전화로 위장하여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것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제보한 노동자(이해관 KT 새노조 전 위원장)는 원거리 전보, 차별적인 근태관리, 결국 해임징계까지 각종의 보복적 괴롭힘을 겪어야 했습니다.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른 국민권익위원회의 보호조치와 법원의 판결로 이해관 씨는 복직되긴 하였지만, 그동안 겪었던 정신적 피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이에 희망법은 이해관 씨를 대리하여(소송대리인 서선영, 이종희) KT를 상대로 각종의 괴롭힘에 대해 불법행위책임을 묻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합니다. 관리자로서 괴롭힘에 직접 가담한 직속 팀장에 대해서도 함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이 사건에서 공익신고를 이유로 하여 한 개인에 대해 의도적으로 괴롭힘을 가했다는 점에서 그 위법성은 중대합니다. 이 소송을 통해서 직장 괴롭힘이 노동자의 인격과 건강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임을 확인받고 공익신고자에 대한 불이익, 직장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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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 활동영역

  • 기업과 인권

    기업이 인권 침해를
    하지 않도록
  •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인권

    성소수자가 함께하는
    무지갯빛 세상
  • 장애 인권

    장애 차별 없는 사회
  • 공익인권법 일반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
    인권단체운영 법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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