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소식
    2017.06.22 15:56
    겨울과 봄, 광장을 가득 채웠던 시민들의 바람이 새정부를 탄생시켰던 5월. 우리 사회가 이제야 변화하고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가 충만했던 5월이기도 했습니다. 희망법 역시 이제껏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했던 시기이기도 했지만, 아직은 너무나 가야할 길이 멀고 험하다는 것을 확인했던 아픈 기억도 있습니다. 희망법의 5월 이야기,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서 희망법도 기념행사와 거리행진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은 한국 정부에 대한 UN 보편적정례인권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의 해입니다. 5월 16일 류민희 변호사는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의 시민사회보고서를 발제했습니다.   같은날, 류민희 변호사는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인권법학회를 방문해 학생들과의 소중한 만남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7일 박한희 변호사는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날(IDAHOT)’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성소수자 혐오 없는 나라를 바라는 시민선언 기자회견’에 참여해 발언을 했습니다.   26일에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차혜령 변호사가 희망법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함께 조촐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오랜만에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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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2017.06.20 11:00
    [경찰청장에게 고함 – 인권경찰의 조건②] 집회 탄압 관련자 책임지고, 손배소 철회 등의 조치 필요   … 중략 … 경찰에게 집회는 그저 ‘범죄’일 뿐이었다 “집회참가자들인지, 일반 시민들인지 여부는 사실 구분하기가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불법행위자는 거의 대부분이 아마 경찰관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선 보자마자 ‘야 이 새끼야 길 비켜’ 바로 반말부터 들어갑니다. 그리고 무조건 ‘청와대 주변이 내 집이다. 내 집인데 네가 뭔데 막느냐’ 그리고 몸싸움을 시도합니다. ‘너 이름이 뭐야? 내가 소송하겠어.'(…) 보통 이렇게 강력하게 하고 몸싸움을 하고 욕을 하고 단체로 몰려와서, 사복을 입고 있더라도(…) 그럴 경우 시위자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그래서 그 경우에는 실무적으로 그렇게 차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5년 4월 18일 세월호 1주기 집회에 참가해서 도로를 행진했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일반교통방해죄라는 죄명으로 기소되었다. 위의 발언은 이날 경찰의 공권력 행사가 적법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변호인들이 증인으로 신청한 경찰관의 증언내용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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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2017.06.19 17:46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안내> ○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공익인권소송 및 인권변호활동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이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도 전회와 같이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공익인권법영역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기술발달이 제기하는 법적 쟁점과 입법과제 / 공익소송으로서 재심의 수행 / 인권옹호와 국제인권메커니즘의 활용), 4개의 선택 강좌(다국적 기업의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 현황과 과제 / 성소수자 지원 법률 실무 / 집회의자유와 사건 유형별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쟁점)이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새로운 시선” (노년의 인권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 법제도),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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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2017.06.19 10:10
    “희망법이 다음 스토리펀딩을 시작합니다!”   희망법이 6월 19일부터 약 반년에 걸쳐 우리 시대의 인권이야기, 그리고 희망법 인권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읽기 쉽게 전해드립니다. ^o^ 우리사회,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인권침해, 차별, 혐오의 현장들. 그러나 그 안에서 일하면서도 더 크고 밝은 희망을 찾아가는 희망법 인권변호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릴게요 ^^   다음 스토리펀딩 희망법 연재 바로가기    
  • 새소식
    2017.06.17 14:38
    신규후원회원님들을 모시고 희망법 변호사와 상근활동가가 직접 만든 소박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두런두런 이야기나누는 <새식구희망밥상>   6월 17일(토)에 그 두 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 32도까지 올라간 폭염 속에도 귀한 시간을 내서 찾아와주신 후원회원님들 너무나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김두나 변호사는 계란국을 만들었습니다. ^^ 맛있어 보이죠?   박한희 변호사가 만든 짜장밥입니다. 오랜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황금레시피라나요~! ㅎㅎ   신선한 셀러드도 준비완료!!   후원회원님들 모두 너무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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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과 인권

    기업이 인권 침해를
    하지 않도록
  •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인권

    성소수자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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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 인권

    장애 차별 없는 사회
  • 공익인권법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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