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일요신문] 성소수자 시민사회단체 “‘까칠남녀’ 폐지, 공영방송 책무 저버린 인권침해·차별 행위”

5월 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EBS 까칠남녀 폐지 인권침해·차별 국가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12월에 EBS ‘까칠남녀’는 성소수자 특집방송을 방송했습니다. 이 방송에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도 출연한 바 있었습니다. 당시, 방송 직후부터 일부 개신교 및 반성소수자 단체들이 성소수자 혐오 시위를 했습니다. 이후 EBS는 고정출연자인 은하선 씨의 개인 자질을 문제삼으며 하차를 통보했고, 이에 반발하는 출연자들이 녹화를 거부하자 방송 자체를 페지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