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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반동성애 교인들 인천 퀴어 축제 방해는 증오 범죄”

지난 1월 24일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민주주의를위한변호사모임 소수자인권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주최한 <한국사회 증오범죄 진단과 대안> 토론회 관련 기사입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해 9월 8일 동인천역 광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1회 인천퀴어문화축제 현장에서 ‘반동성애’를 외치는 기독교인들은 수를 과시하며 물리적으로 참가자들을 몰아붙이고 폭력과 폭언을 휘두른 사건을 중심으로, 한국사회의 증오범죄와 그 대책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기사에서는, 토론자로 참석한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의 발언도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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