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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성인과 똑같이 일하는 아동·청소년 배우들

지난 12월 19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서울 마포구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배우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관련 법은 유명무실하고, 현장에서 아동·청소년 배우의 노동권 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알리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이날 토론자로 참여한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 법은 아동·청소년 배우의 노동 가능 연령과 범위부터 노동 시간·휴식·학업성취·계약 조건 등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며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보완·개선하는데 중요한 참고자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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